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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모집

데브옵스·인프라 프리랜서를 모집합니다

서버 인프라 구축, 배포 자동화, 시스템 안정성 확보를 위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직종입니다. 돌파구에서 데브옵스·인프라 상주 서비스를 등록해 의뢰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게시

데브옵스·인프라 인력 상주는 프리랜서가 일정 기간 기업의 개발팀에 합류해 서버 인프라를 구축하고, 배포 과정을 자동화하며,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하는 일입니다. 클라우드 자원 관리,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 개발과 운영의 경계를 오가는 폭넓은 업무를 다룹니다. 장애가 서비스 전체에 영향을 주는 만큼 신중하고 체계적인 작업 방식이 요구됩니다.

의뢰인은 주로 서비스 규모가 커지며 수동 배포나 관리로는 한계에 부딪힌 스타트업, 또는 특정 기간 동안 인프라 이전이나 안정화 작업이 필요한 팀에서 찾습니다. 잦은 장애로 인한 서비스 중단을 개선하고 싶거나, 클라우드 비용을 최적화하고 싶은 기업도 많습니다.

이 분야는 주 단위·월 단위 계약으로 상주하거나 원격으로 팀에 합류하는 형태이며, 인프라 안정화 이후에도 지속적인 운영 지원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브옵스·인프라 프리랜서가 하는 일

  • 클라우드 인프라(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설계 및 구축
  • CI/CD 파이프라인 구축을 통한 배포 자동화
  • 컨테이너(Docker, Kubernetes) 기반 서비스 운영
  • 모니터링·로그 수집 체계 구축 및 알림 설정
  • 장애 발생 시 원인 분석 및 대응
  • 인프라 보안 설정 및 접근 권한 관리
  • 클라우드 비용 분석 및 최적화
  • 인프라 구성 문서화 및 팀 내 공유

자주 쓰는 도구와 기술

  • AWS
  • Docker
  • Kubernetes
  • Terraform
  • GitHub Actions
  • Prometheus/Grafana
  • Nginx
  • Linux

작업 흐름

  1. 1

    의뢰 기업의 현재 인프라 구성과 문제 상황을 전달받음

  2. 2

    필요 기술 스택과 상주 여부·원격 가능 여부 협의

  3. 3

    계약 기간을 확정하고 인프라 접근 권한을 부여받음

  4. 4

    현재 시스템을 점검하고 개선 계획을 수립

  5. 5

    단계적으로 인프라 개선 및 자동화 작업 진행

  6. 6

    계약 종료 시점에 구성 문서와 운영 가이드를 인계

의뢰인이 실제로 요청하는 것

견적을 내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을 요청 유형별로 정리했습니다.

배포를 수동으로 하고 있어 자동화하고 싶다

현재 배포 절차와 사용 중인 도구를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서비스 중단 없이 전환 가능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서비스가 자주 장애가 난다

장애 발생 이력과 패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근본 원인 파악 전 임시방편만 적용하지 않도록 안내해야 합니다.

클라우드 비용이 너무 많이 나온다

현재 사용 중인 자원과 실제 트래픽 규모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비용 절감이 서비스 안정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인지 검토해야 합니다.

다른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싶다

이전 목적과 다운타임 허용 범위를 먼저 협의해야 합니다. 데이터 이전 시 손실 위험을 사전에 설명해야 합니다.

보안 취약점을 점검해달라

현재 접근 권한 체계와 노출된 서비스를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발견된 취약점은 심각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대응해야 합니다.

견적은 이렇게 잡습니다

금액은 전문가가 정합니다. 여기서는 무엇을 기준으로 나누는지만 다룹니다.

  • 상주인지 원격 근무인지로 나눕니다.
  • 주 단위 투입 시간(풀타임·파트타임)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 신규 구축인지 기존 인프라 개선인지로 구분합니다.
  • 장애 대응 등 근무 외 시간 대응 포함 여부를 별도로 명시합니다.
  • 계약 기간(단기·중장기)에 따라 다르게 협의합니다.
  • 클라우드 비용은 별도라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패키지 구성 예시

기본

파트타임 원격 참여, 배포 자동화 등 단일 영역 개선

표준

풀타임 참여, 인프라 구축부터 모니터링 체계까지 지속 개발

프리미엄

풀타임 상주, 장애 대응 포함, 중장기 인프라 안정화 계약

이 분야에서 잘 팔리는 전문가의 조건

  • 다뤄본 클라우드와 오케스트레이션 도구를 구체적으로 정리합니다.
  • 과거 인프라 안정화 프로젝트의 개선 사례를 포트폴리오에 담습니다.
  • 상주 가능 지역과 원격 근무 가능 여부를 프로필에 명확히 표시합니다.
  • 장애 대응 경험과 대응 프로세스를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 보안 설정과 접근 권한 관리에 대한 신중한 태도를 강조합니다.
  • 가능한 계약 기간과 투입 가능 시점을 명확히 안내합니다.
  • 인프라 문서화 습관을 사례로 보여줘 인수인계 신뢰도를 높입니다.

자주 생기는 분쟁과 예방법

인프라 변경 중 서비스 장애를 유발하는 문제
변경 작업은 트래픽이 적은 시간대에 진행하고 롤백 계획을 미리 준비합니다.
접근 권한이 과도하게 부여되어 보안 위험이 생기는 문제
필요한 최소 권한만 요청하고 작업 종료 후 권한을 반환합니다.
비용 절감 작업이 서비스 성능 저하로 이어지는 문제
비용 절감 전후 성능 지표를 비교 측정하며 진행합니다.
인수인계 문서가 부실해 이후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문제
계약 종료 시점 인프라 구성도와 운영 가이드 작성을 계약 조건에 포함합니다.
근무 외 시간 장애 대응 요구로 인한 갈등
장애 대응 포함 여부와 대응 시간대를 계약 조건에 명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격으로도 인프라 작업이 가능한가요?

네, 대부분의 클라우드 인프라 작업은 원격으로 가능합니다. 다만 보안 정책상 상주를 요구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클라우드 비용은 누가 부담하나요?

일반적으로 의뢰 기업이 클라우드 사용료를 직접 부담하며, 프리랜서 비용과는 별개입니다.

장애가 났을 때 즉시 대응해주나요?

계약 조건에 장애 대응이 포함된 경우에만 가능하며, 대응 가능 시간대는 사전에 협의됩니다.

기존 인프라를 완전히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상황에 따라 다르며, 기존 구성을 점검한 뒤 단계적 개선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이 연장될 수도 있나요?

인프라 안정화 이후에도 지속적인 운영 지원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연장되는 사례가 흔합니다.

돌파구에서 팔면 남는 이유

판매를 중개한 대가로 받는 돈은 0원입니다. 대신 정산할 때 아래 서버이용료·행정지원비와 PG 결제대행 수수료가 따로 적용됩니다. 구매자가 먼저 결제하고 돈은 결과물 승인 전까지 돌파구가 보관하니 미수금이 없습니다.

0원
중개 수수료
1~3일
구매 확정 뒤 출금을 신청하면 영업일 기준으로 입금
4.5%
서버이용료·행정지원비. 안전결제 보관·정산·세무 처리·분쟁 중재·서버 운영에 쓰입니다
3.3%
PG 결제대행 수수료(카드사·결제대행사)

등록은 무료이고 팔리지 않으면 내는 돈이 없습니다. 프리랜서는 정산 시 원천징수 3.3%(세금)가 별도이며 종합소득세 신고 때 공제됩니다.

등록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1

    프로필 만들기

    프로필 사진(필수), 활동명, 50자 이상의 자기소개를 적습니다. 포트폴리오는 등록 뒤에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2. 2

    연락처 입력

    전화번호는 필수입니다. 재능 상세 페이지에 공개할지는 직접 고릅니다.

  3. 3

    약관 동의

    이용약관·수수료 정책·환불 정책에 동의하면 전문가 등록이 끝납니다. 기다리는 심사는 없습니다.

  4. 4

    재능 올리기

    제목·대표 이미지·설명·가격·카테고리·작업 기간을 적어 등록하면 재능 심사를 거칩니다. 첫 재능이 승인되면 판매가 시작되고 전문가 승인도 함께 됩니다.

지금 시작하기

등록은 dolpagu.com 에서 하고, 가입은 무료입니다.